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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호날두 팬' 유명 유튜버 인종차별 피해 조사 착수…아르헨티나 팬 ‘동물원 발언’ 논란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경기장 밖 라이브 방송 한 장면이 FIFA 조사를 불렀다.FIFA가 인기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와 관련한 인종차별 의혹 조사에 들어갔다.
사건은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경기 도중 관중석에서 벌어졌다.
그라운드 위 플레이가 아니라 휴대전화 화면 속 대화가 문제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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