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분당 최대어' 양지마을 재건축 본궤도
머니투데이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지정·고시, 조합원 양도 제한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경쟁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매도한 분당 양지마을 아파트가 사업시행자 지정단계에 진입하며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조합원 지위양도는 제한된다.
투기과열지구는 정비사업 시행자 지정·고시와 동시에 조합원 지위양도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27일 성남시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이날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과 관련, 대신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이번 지정은 지난달 30일 주민대표단이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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