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부, 17억유로 유로화 표시 외평채 발행… ‘역대 최대’ 규모
조선일보

정부가 17억유로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달러로 환산하면 약 19억4000만달러, 원화로는 2조9000억원 규모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번 외평채는 3년 만기(7억유로 규모)와 7년 만기(10억유로 규모) 등 두 종류로 발행됐다.
이번에 발행한 외평채는 지난해 달성한 유로화 표시 외평채 최대 규모(14억유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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