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HMM·SK해운·에이치라인해운 이어 흥아해운 부산 이전 합류
프레시안
수도권 해운기업들의 부산 이전 움직임이 잇따르며 부산이 해양수도이자 해운산업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부산시는 7일 흥아해운㈜이 부산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흥아해운은 대기업집단 순위 32위인 장금상선그룹의 계열사로 탱커 전문 해운선사다. 공정거래위원회 2026년 공시자료 기준 2025년 매출액은 1555억원, 근무 인원은 340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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