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교통 과태료 안 내고 버티기?…체납액 1조원, 경찰 추적팀 가동

머니투데이
교통 과태료 안 내고 버티기?…체납액 1조원, 경찰 추적팀 가동

1조원이 넘는 교통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경찰이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추적징수팀을 가동한다.

경찰청은 21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제1기 교통 과태료 체납관리관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전날 임기제 공무원 54명을 체납관리관으로 채용했다.

이들은 오는 29일까지 직무교육을 받은 뒤 기존 과태료 담당자 486명과 함께 합동 추적징수팀에서 활동한다.

추적징수팀은 시도경찰청 또는 권역별로 관할 경찰서 3~5곳의 과태료 담당자와 체납관리관,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다.

장기·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조사해 압류·추심하고, 체납 차량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현장 징수에 나선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Student protest: Jasprit Bumrah, Suryakumar Yadav’s wives go viral over Instagram Stories; check what they posted

Mint (India)

Power plant coal stocks shrink amid high electricity demand

Mint (India)

Fashion CFOs Are Turning Sustainability Into A P&L Issue

Forbes Busines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버티던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항소심 출석…"보복 협박 한 적 없다"

머니투데이

"롤스로이스와 7시리즈 사이의 럭셔리"…'BMW 알피나' 첫 선

머니투데이

"플리마켓부터 야장·물놀이까지 대박!" 서울 이랜드, 7~8월 홈 3연전서 여름 축제 연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