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친이란' 후티, 홍해서 사우디 유조선 공격… 美, 중동 병력 추가 배치
머니투데이
확전 불안감, 국제유가 '껑충' 친이란 무장세력인 예멘 후티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반시설 타격을 경고하자 이란은 원유수출을 전면차단하겠다고 맞섰다.
중동전선이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홍해로 확대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미국은 중동지역에 병력을 증강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후티반군은 이날 사우디에 대한 해상봉쇄 작전의 일환으로 사우디 유조선 2척(엔셀리아호와 라일라호)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국영통신 SPA는 엔셀리아호가 공격을 받아 선수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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