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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수 보아 ‘낙서 테러’ 벌인 30대 여성 재판행
경향신문
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서울 시내 곳곳에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를 모욕하는 내용의 낙서를 한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4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지난 20일 조모씨(38)를 모욕·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조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에 8회에 걸쳐 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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