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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불법작전' 정황 제보자 압수수색에 참여연대 "공익신고자 보호해야"
프레시안
국가수사본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규정을 위반한 작전 수행 정황을 제보한 공익신고자를 압수수색했다. 군 기밀을 누설했다는 이유다. 시민사회는 "공익신고자를 범죄자로 취급한다면 앞으로 유사 사례를 신고하는 이들이 사라질 것"이라며 신고자 보호 및 제보 내용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23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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