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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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의대 신설, 순천대 '거부'로 좌초 위기…인수위 "추가 중재 없다"
프레시안
수십 년간 이어진 전남광주 지역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의 꿈이 양 대학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며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인수위 격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4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설립' 중재안에 대해 목포대는 수용, 순천대는 불수용 입장을 밝혀왔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전환기획위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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