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덥다고 무조건 냉동실행?"…여름철 반려동물 사료 보관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려동물 사료 보관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은 건사료와 습식사료의 올바른 보관·급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24일 로얄캐닌 홈페이지에 따르면 건사료는 개봉 후 1개월까지 반려동물의 선호도가 가장 높다. 제품을 원래 포장지에 담은 채 밀폐 용기에 넣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면 개봉 후 최대 2개월까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지퍼락이 있는 제품은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입구를 제대로 닫아야 한다. 지퍼락이 없다면 사료를 포장지에서 꺼내지 말고 봉투째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이나 철제 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건사료를 냉동 보관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냉동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고, 해동할 때 생긴 습기로 곰팡이가 번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수분 함량이 높은 습식사료는 개봉 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개봉한 습식사료는 포장을 그대로 유지한 채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48시간 이내에 모두 급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릇에 덜어놓은 습식사료는 1시간 이내에 모두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그릇에 남아 있던 사료는 변질될 수 있으므로 다시 급여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반려동물이 냉장 보관한 습식사료를 차갑다는 이유로 먹지 않는다면, 급여 전 실온에 충분히 둬 냉기를 빼거나 전자레인지로 가볍게 데워줄 수 있다. 이때 반드시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를 사용하고 사료가 지나치게 뜨겁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조민주 수의사는 로얄캐닌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름철은 반려동물이 항상 맛있는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보호자들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사료 보관에 조금 더 신경 써 반려동물과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S exempts 2,231 Taiwanese products from new tariffs

Taipei Times

Drone defense systems lacking, audit report shows

Taipei Times

More suspects detained in the tainted oil scandal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천, 낮 최고기온 32도 무더위…곳에 따라 소나기 예보

뉴시스 속보

[오늘의 주요일정]정치(7월26일 일요일)

뉴시스 속보

유노윤호, 군대 말뚝 박을 뻔…"전문하사 제의받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