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건6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국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가 55%…뚝딱 해치울 일 아냐"

머니투데이
장동혁 "국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가 55%…뚝딱 해치울 일 아냐"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한 정권이 마음대로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1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국군 사관학교 통합 반대 여론이 55%를 넘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통상 여권에 유리한 결과가 나오는 NBS 여론조사인데도, 반대가 찬성을 20%p 이상 앞섰다"며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가 걸린 백년지대계다.

국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야 하고 군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방위병 출신 국방부장관과 군 면제 대통령이 주도해서 하루아침에 뚝딱 해치울 일은 더더욱 아니다"라며 "그런데도 오로지 속전속결이다.

어떤 의견도 들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hina's copper mine in Pakistan targeted by militant 'blockade'

Nikkei Asia

Alphabet and Tesla test Wall Street's patience as AI spending overshadows growth

CNBC Top News

France records over 5,700 excess deaths during historic June heatwave, highest toll since 2003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前 삼성' 오러클린, 대만 중신 브라더스 입단 임박→지난 11월부터 호주·WBC·KBO 까지... 혹사 괜찮을까

머니투데이

[오피셜] 충북청주에 뜬 '런던 동메달 주역'... 베테랑 백성동 품고 반격 예고 "팬들께 빨리 인사하고파"

머니투데이

'월드컵 부진 논란' 韓 국가대표 윙백, 빅리그 깜짝 러브콜... 이을용 아들 이태석 '함부르크 이적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