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서원대, 내달 9일까지 '충북청년명장 기술발표전시회' 등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 3층 전시실에서 '2026 충북청년명장 기술발표전시회'를 연다.
서원대와 충북도명장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장과 미래 숙련 기술인으로 통하는 청년 명장이 함께 참여해 숙련 기술의 가치와 세대 간 기술 계승·발전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충북청년명장 14명이 참여해 도자, 목공, 한복, 섬유 등 다양한 분야 작품을 선보인다.
충북청년명장은 서원대가 운영하는 청년마이스터칼리지 사업에서 숙련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청년 기술인이다.
이들은 명장 멘토링, 기술 역량 강화 교육, 성장 캠프, 기술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충북대 '퀀텀-AI컴퓨팅센터' 개소
충북대학교 '퀀텀-AI컴퓨팅센터(센터)'가 27일 문을 열었다.
센터는 양자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교육 연구 거점으로 AI 클라우드 기반 연구 환경 조성, 양자·AI 융합 연구 활성화, 미래 핵심 인재 양성 및 산학 협력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어 지역 산업체, 연구 기관과 협력해 지역 디지털 혁신과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대는 이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업무 협약을 맺고 AI·데이터 분야 공동 연구, 전문 인력 교류,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및 학술 협력 등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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