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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대한민국 배드민턴, 결국 '세계 최강' 안세영 없이 뛴다…'AN, 부상으로 중국오픈 기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결국 부상으로 중국오픈을 건너뛴다.
8월 세계선수권대회,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무리하지 않는 쪽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1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부상으로 기권했다.
천위페이(중국)가 톱 시드로 대회에 나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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