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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잠실구장 시원한 물대포 쏜다! LG-두산 라이벌전 개봉박두, 2일에는 응원단 합동 파티까지
머니투데이
두산 베어스가 오늘(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LG 트윈스전과 8월 4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NC 다이노스전 등 총 6연전 기간 동안 잠실야구장에서 여름맞이 '두플래시(Dooplash) 시리즈'를 진행한다.
두산은 이번 Dooplash 시리즈에 관해 "혹서기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
6연전 기간 내내 지정된 'Dooplash 존'을 중심으로 워터캐논과 워터건을 운영해 관중석의 무더위를 씻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는 LG전 3연전 동안 두산 선수단은 올드 홈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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