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나銀, 삼성전자 조합원에 저금리 신용대출
조선일보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은행이 삼성전자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신용대출을 제공한다.
8일 하나은행 ‘프리미엄 직장인론’ 안내문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조합원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 한도, 최저 연4.1% 금리의 신용대출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다.
이는 하나은행이 주거래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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