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부산청 경찰 미성년자 성범죄로 직위해제···3년 전에도 유사 사건 ‘물의’
경향신문
ONP 요약
지난 5월 광주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중요한 증거를 빼먹고 범죄를 가볍게 다룬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나타났다. 경찰청은 당시 수사팀을 조사하고 있으며, 서장 같은 높은 간부들도 책임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진보 성향:의도적 증거 은폐·직권남용 — 경찰이 성범죄 증거를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누락하고 범죄를 축소한 직권남용을 적발했다.
부산경찰청 전경.
부산경찰청 제공부산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됐다.
이 경찰관은 2023년에도 성 비위로 물의를 빚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11일 미성년자와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간음한 혐의(준강간)로 A경감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경찰은 사실관계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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