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렌탈, 매각시 공격성장·주주환원 기대…목표가↑"-LS
머니투데이
LS증권이 28일 롯데렌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9% 높은 5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영권 손바뀜이 현실화할 경우 영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TPG가 단독으로 롯데렌탈 인수에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롯데렌탈의 부채비율은 372%로 그룹사의 보수적인 부채비율 가이던스로 인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주주가 변경된다면 경쟁사들과 유사한 500~600% 수준까지 부채비율을 확대해 공격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매출 성장이가능할 것"이라며 "주주환원정책을 재확립해 주주가치 재고 역시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