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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547개 '혁신프리미어' 선정, 정부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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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547개 '혁신프리미어' 선정, 정부 집중 지원한다

혁신성과 성장성이 있는 중소·중견기업 547개사가 정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추가 선정돼 금융·비금융 혜택을 집중적으로 지원 받는다.

금융위원회는 14개부처가 올해 2차 혁신 프리미어 1000으로 총 547개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금융·산업간 협업을 통해 산업별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운영해 온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우수기업 우대프로세스 등을 통합했다.

지난해 1차 선정시 13개 부처가 542개 기업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547개 기업이 선정돼 총 1005개(중복제외)의 혁신프리미어 기업이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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