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주안센트럴파라곤, 이번엔 추가 부담금 갈등
인천일보
인천 미추홀구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를 둘러싼 잡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입주가 시작했지만 기존 조합원 중 절반 이상이 아직 입주 못하고 있다.29일 미추홀구에 따르면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들어선 주안센트럴파라곤은 총 1321세대 규모다.
767세대가 일반 분양, 554세대가 조합원 가구이다.당초 입주예정일은 지난해 12월 말이었지만 올 5월22일에서야 구로부터 임시사용승인 허가가 떨어졌다.그러나 조합원 절반 이상이 시공사와 추가 부담금 합의 문제로 아직 입주를 하지 못하고 있다.조합원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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