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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신고 국왕 알현 '파격'…"월드컵 영웅은 특별 면죄부"
JTBC 뉴스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신화를 쓰고 금의환향한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오슬로 왕궁에 초대를 받아서 하랄 5세 국왕을 만나러 갔는데요.
한 선수의 복장이 눈에 띕니다.
파격적이면서도 어쩐지 좀 어색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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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신화를 쓰고 금의환향한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오슬로 왕궁에 초대를 받아서 하랄 5세 국왕을 만나러 갔는데요.
한 선수의 복장이 눈에 띕니다.
파격적이면서도 어쩐지 좀 어색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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