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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임신' 김효진 "첫째 딸, 둘째 육아하는 나 보더니 엄마 계모냐고" ('롤링썬더') [순간포착]
조선일보
!['45세 임신' 김효진 "첫째 딸, 둘째 육아하는 나 보더니 엄마 계모냐고" ('롤링썬더')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NSTAMRTME4DMZRXMEZDONBVGI.png?auth=93e30a06828a4a5f04d68cf837c28197b36c9cdcd4773668128b5a6cf2b59d2d&smart=true&width=650&height=35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효진이 가족 일화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눈 떠보니 내가 목사 사모님?!
여보…나도 좀 놀자;; (목사 사모님, 45세 노산 비하인드, 알몸 태보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효진은 “40대 초반까지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오면 낳겠다고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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