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스페인전이 마지막 경기" 동료 충격 고백! 메시, 아르헨 유니폼 벗는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물러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번 대회에서 메시와 호흡을 맞췄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25일(한국시각) 영국 토크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대회 기간 내내 팀원들과 '오늘이 메시의 마지막 경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며 "(이번 스페인과의 결승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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