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리금융 'CET1' 1위 눈앞, 임종룡 자본비율 개선 성과
머니투데이
4대 금융지주중 최하위서 올 1Q 13.6%로 2위 껑충 대출잔액 줄이기 등 효과… 2Q엔 1위 KB 추월 기대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자본비율이 가장 낮은 우리금융지주가 CET1(보통주자본)비율 1위를 눈앞에 뒀다.
낮은 자본비율에 발목 잡혀 기업대출을 줄이기까지 한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변화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내부 신용평가모형 변경승인을 받았다.
은행의 새 모형 적용으로 신용위험가중자산이 줄면서 그룹의 CET1비율은 13% 후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효과는 2분기말 자본비율 산출부터 반영돼 24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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