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허수복 디디에이치 대표 "AI로 치과진료 불신 해소…美·中 진출도 가시권"
머니투데이
파노라마 엑스레이 기반 '파노', 환자가 영상으로 질환 의심 부위 확인해 진료 신뢰도 제고 출시 1년6개월 만에 가입 치과 420곳·유료 고객 100곳 확보…바텍 등 협업으로 상용화 속도 "치과의사와 환자가 공통적으로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정보격차로 인해 진료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점이다.
인공지능(AI)을 통해 환자가 자신의 구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허수복 디디에이치 공동대표) 30여년간 임상 현장을 지켜온 치과의사 출신 허수복 디디에이치 대표가 치과 진단 AI 개발에 뛰어든 출발점은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정보격차였다.
환자가 자신의 치아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치과 진료 특성상 의료진 설명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이 과정에서 과잉진료에 대한 의심이나 치료 필요성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