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재판 위증교사’ 국립대 교수 실형
세계일보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핵심 증인에게 허위 증언을 하도록 지시하고 이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립대 전 특임교수와 변호사에게 법원이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문주희 부장판사는 8일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국립대 전 특임교수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또 위증 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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