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나토 동맹 ‘벽’에 운 K방산, 조달 기본협정으로 직접 뚫는다
경향신문
ONP 요약
대통령이 나토 회의에 참석해서 한국이 다른 나라와 함께 무기를 만들고 운영하는 협력을 하자고 제안했어요. 또 나토 국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살 수 있는 시장에 한국 회사도 참여하기로 하고,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돈도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진보 성향:국제 안보 기여 — 우크라이나 지원과 나토 협력을 통해 국제 평화 질서에 한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
중도 성향:다층적 외교 성과 — 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와 캐나다 등과의 양자 협력을 통한 실리적 외교 전개.
보수 성향:방위산업 수출 확대 — 연 15조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로 한국 방위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이 대통령, 뤼터 사무총장과 32개 회원국에 장비·물자 공급 협상 개시‘연 15조원 시장’ 국내 기업 참여 통로 확대…‘무기체계 표준화’ 강조도“골프도 한 번”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대화하고 있다.
두 정상은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의 방미를 추진하고 이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