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5대 사건에 '홍명보호 탈락' 꼽은 日 언론…"최악의 뒷맛 남겨"
머니투데이
일본 축구 전문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5대 사건' 가운데 하나로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을 꼽았다.
일본 풋볼채널은 지난 21일(현지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벌어진 5대 사건'이라는 기사를 통해 대회 기간 벌어진 주요 사건과 논란을 선정했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과 이를 둘러싼 각종 논란을 주요 사건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다.
풋볼채널은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역대 최고의 꿀조'라는 평가를 받았던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대표팀을 향한 국민적 분노는 최고조에 달했고 지금도 최악의 뒷맛을 남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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