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브루노, 맨유 잔류 결심…주급 7억 8597만 원 '팀 최고 연봉' 전망 사우디 유혹 뿌리쳤다...맨유와 재계약 협상 계속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31)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기로 결심했다.
아직 새 계약 합의까지 이르지는 못했지만, 이달 안으로 잔류 의사를 공식화할 전망이다.영국 '미러'는 2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유에 자신의 미래를 맡기기로 했다.
이달이 끝나기 전 올드 트래포드 잔류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단독 보도했다.브루노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