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견본주택 개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한신공영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21개동, 201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1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청약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4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8월18일~20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5억~6억원 초반대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 의무기간도 없다.
이 단지는 마산회원구에서 약 20년 만에 공급되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회원초와 마산동중이 인접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 서마산IC와 3·15대로를 통한 광역교통망, 마산역,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는 수영장,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은 핵심 입지로 꼽혀왔던 회원2구역에서 베일을 벗는 새 아파트로 지역민들이 오래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차별화된 단지 규모와 상품성을 갖췄다"며 "랜드마크 기대감이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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