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재혁의 세무 이야기] 물려받는 승계는 5년, 맨손 창업은 10년
프레시안
가게 문을 닫는 날은 어느 창업자에게나 쓰라린 날입니다.
그런데 어떤 창업자에게는 그날, 청구서가 한 장 더 날아듭니다.
부모에게 창업자금을 받을 때 아꼈던 증여세를 이자까지 얹어 돌려 달라는 고지서입니다.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 이야기입니다.구조는 이렇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창업 밑천을 대 주면 5억 원을 공제하고 나머지에 10%의 낮은 세율만 매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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