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간신히 연패 끊었는데' 어깨 붙잡은 에레디아, "병원 검진 중" 전반기 조기 마감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SSG 랜더스가 힘겹게 9연패를 끊어내고 상승세 속에 전반기를 마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기도 전에 또 다른 악재가 들려왔다.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어깨 통증으로 전반기를 조기 마감하게 됐다.
이숭용(55) SSG 감독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에레디아가 어제 경기 도중에 왼쪽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며 "지금 병원 검진을 받고 있다.
아마 오늘, 내일 경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SSG는 지난달 초 길었던 13연패에서 탈출했으나 이후에도 5연패, 9연패를 이어갔다.
5월 이후 승률은 2할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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