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회 첫발 청년정책 수혜자… ‘기회 사다리’ 멘토로 나선다
세계일보

A씨는 서울시 청년수당으로 아르바이트 부담을 덜고 취업 준비에 집중해 대기업 입사에 성공했다. 신사업 기획·사업 개발로 커리어를 확장한 그는 “기회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도 온다”고 말했다.
서울시 청년정책 수혜자였던 청년들이 다시 돌아와 후배 청년들의 성장을 이끈다. 청년수당은 민선 8기 구직 활동 지원금에 멘토링, 취업 컨설팅 등 성장 지원 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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