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음주운전 5회'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세계일보

5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배우 손승원씨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에게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