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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감량' 풍자, 전설의 먹성 소환 "냉동삼겹살 20인분 거뜬"

머니투데이
'33㎏ 감량' 풍자, 전설의 먹성 소환 "냉동삼겹살 20인분 거뜬"

33㎏을 감량한 풍자가 전성기 시절 냉동삼겹살을 혼자 20인분가량 먹었다고 고백하며 남다른 먹성을 소환했다.

19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4회에서는 풍자와 엄지윤이 한혜진의 집을 찾아 다이어트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나는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며 그동안 시도했던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털어놨다.

먼저 풍자는 '빼빼목'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풍자는 "빼빼목이라는 약재가 있다.

이뇨 작용을 활발하게 해준다"며 "살이 빼빼하게 빠진다고 이름이 빼빼목"이라고 설명했다.

풍자는 당시 빼빼목을 집에 쌓아두고 달여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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