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비정규직→정규직 전환해 올해 1247명 정부 지원 받았다
세계일보

노동부가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을 8일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2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기본 40만원에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인상된 경우에는 20만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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