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닥치고 공급 부적절”...주택공급 토론회서 ‘주거복지 실종’ 비판
세계일보

정부의 주택공급 공개 토론회에서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가 집중적으로 논의됐지만, 공공임대 확대와 세입자 보호 등 주거복지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김윤덕 장관과 김이탁 1차관, 학계·업계·언론계·시민사회 전문가, 청년·신혼부부 등 일반 시민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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