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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 공유재산 대부 입찰 추진
대전일보
[청주]청주시는 시외버스터미널의 공유재산 대부계약 입찰을 추진한다.시는 대부계약이 오는 9월 19일 만료됨에 따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대부 규모는 토지 2만2869㎡와 건물 9111㎡로 첫해 대부료 예정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13억 3318만 6620원이다.대부 기간은 오는 9월 20일부터 2028년 5월 21일까지 1년 8개월이다.시는 터미널 상가동의 무상사용허가가 종료되는 2028년 5월에 맞춰 대부 기간을 설정해 향후 터미널 현대화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했다.
현대화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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