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또 팔린 배달의민족...창업자 김봉진은 "집 나간 딸 잘 되길, 난 그란데클립 집중"
테크M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 겸 우아한형제들 창업자가 배달의민족을 '집 나간 딸'이라고 표현하며 우버의 딜리버리히어로(DH) 인수가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 2023년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을 당시, 최대주주였던 딜리버리히어로와 갈등이 있었음 고백하며 갈등 속에 회사를 떠났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임웹 브랜드콘26'에서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 겸 우아한형제들 창업자는 최근에 우버가 DH를 인수한 소식에 대한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봉진 의장은 지난 2011년 배달 애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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