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가장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 전 대표를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7월 다섯째 주 전국지표조사(NBS, 무선전화 면접 10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21%을 지지를 얻었다.
김 전 총리는 19%, 송영길 의원 6%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34%가 김 전 총리를 지지했다.
정 전 대표는 5%포인트 낮은 29%, 송 의원은 9%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2주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하며 53%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NBS 조사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25년 6월 둘째 주에 NBS 조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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