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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테임즈와 나란히...LG 우승 복덩이, 3시즌 연속 30홈런 달성→역대 9번째 대기록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3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LG는 1회말 홍창기와 박해민의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 찬스가 됐다.
오스틴은 키움 선발 하영민 상대로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스위퍼를 때려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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