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민주당 "보완수사 폐지 당론"...한동훈 "강행시 국민심판…토론하자"
머니투데이
[the300]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정해진 데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24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보완수사 금지를 민주당 정권이 당론으로 확정했다"며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것이다.
민주당은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않아 민주당 161명이 토론 못나오고 도망간 거라 쳐 주자"며 "이제 민주당의 당론이 확실히 정해졌으니 민주당은 국민 앞에서 당당히 나서서 토론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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