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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YES KIDS ZONE] 낮잠시간, 누가 아이를 지키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지난 13일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생후 639일 시후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숨졌다. 사고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아들을 떠나보낸 지 아직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어머니 김나영(가명·34) 씨는 비공개였던 SNS 계정을 공개로 바꿨다. 사고 당시 상황과 수사 과정을 하나씩 기록하기 위해서다. 아이를 잃은 부모에게는 가장 힘든 기록이지만,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부모의 절박한 바람은 어린이집 낮잠시간 안전관리의 현실을 되묻게 한다. 영유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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