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문화/연예
중도 성향

18년 동안 맞기만 했던 홈런...박주아, 한국 여자야구 국제대회 사상 첫 아치

여성신문

공은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한국 여자야구가 국제무대에서 그간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었다.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록포드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주관 '2026 여자야구 월드컵' 그룹 스테이지 4차전인 호주전.

0-6으로 끌려가던 3회초 2사 1, 2루에서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유격수 박주아(22)가 호주 선발 앨리슨 베베레의 7구째 시속 110km 직구를 통타했다.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었다.

야구 월드컵과 아시안컵 등 모든 여자야구 국제대회를 통틀어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첫 홈런이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