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폭염 시작에 농축산물 수급 점검…내달부터 계란값 안정 전망
머니투데이
채솟값 내림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폭염에 대비한 수급 관리에 나선다.
계란은 수입 신선란 공급 확대와 생산량 증가로 내달부터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 회의'를 열고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과 가격 동향, 폭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생산자단체와 유통업계, 식품업계 등이 참석했다.
가격이 폭락했던 양파·오이·애호박은 소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농산물 전반의 가격은 생산량 증가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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