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자동차산업 전환 충남 중소부품기업 직격탄
대전일보
[천안]충남의 자동차산업 종사자 수가 전국서 가장 많은 가운데 전동화와 인공지능(AI) 도입 등 산업 전환의 충격이 중소부품기업에 가장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반면 정부 지원 등은 현대·기아차 등 대기업에 집중돼 중소부품기업을 우선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한국자동차연구원 박수연 박사는 충남노동전환지원센터 주최로 9일 한국기술교육대 천안 제2캠퍼스 소강당에서 열린 제1차 충남 노동전환 산업포럼에서 "산업전환 충격은 기업 규모별, 계열별 불균등 하다"며 "3차 벤더(공급업체) 중심 부품생태계의 충남은 전환 역량 격차가 지역 내 구조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