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도덕성 검증” VS “명예훼손”…포천문화원장 취임 진통
인천일보
제11대 포천문화원장 당선인의 과거 행적을 둘러싼 도덕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지역 공공문화기관장으로서의 적절성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포천문화원장 당선 저지 시민운동’은 29일 오후 2시 포천문화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 당선인의 취임 철회와 인적 쇄신을 촉구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이날 기자회견의 핵심은 ‘공공기관 수장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도덕성’이었다.
참석자들은 “포천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 시민의 신뢰를 대표하는 대표적 공공문화기관”이라며 “단순히 법적 자격을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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