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美 신생아에 1000弗… ‘트럼프 계좌’ 논란 속 인기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 신생아에게 1000달러(약 152만원)를 지원해 복리 효과로 목돈을 쥘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시행에 들어갔다. 일부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지만,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기업 기부를 압박하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된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포퓰리즘 성격의 정책이 늘어난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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