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힘 도운 의장 당선 후폭풍, 수습이 관건 [전반기 의회 전망]
경남도민일보
제10대 사천시의회가 전반기 의장 선거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역대 처음으로 여야가 균형을 이뤘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된 최용석 의원이 기습적으로 탈당하고, 국민의힘 도움을 받아 의장에 당선됐기 때문이다.국민의힘은 부의장 자리는 물론 의회운영위원장을 제외한 상임위원장까지 모두 차지했다.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여야가 협치를 통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6.3 지방선거 결과 이번 의회는 전체 12석 중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6석을 얻었다.
민주당으로서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둬 국민의힘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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