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레이드 '초대박'이라며, 외인 타자도 바꿨는데...충격의 타율 5푼9리, 도대체 무슨 일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벌써 성장통에 시달리는 것인가.
두산 베어스는 행복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먼저 원해 진행한 트레이드.
내야수 박계범을 내주고, 외야 유망주 류승민을 데려왔다.
그런데 이게 웬일.
'대박'이 터졌다.
6월16일 KT 위즈전 선발 기회를 잡아 멀티히트를 치더니, 단숨에 주전 외야수로 등극했다.
그 경기 포함 6월 12경기에서 타율 3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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