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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W 2027, 라스트 댄스" 맥그리거 UFC 은퇴전 선언...1년 재활 뒤 할로웨이 3차전 노리나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코너 맥그리거(38, 아일랜드)가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뒤 벌써 다음 계획을 꺼냈다.
최소 1년의 재활을 거쳐 2027년 여름 옥타곤으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했고, 해당 경기를 자신의 UFC '라스트 댄스'로 규정했다.미국 '블러디 엘보우'는 28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UFC 329에서 당한 부상 이후 2027년 인터내셔널 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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